식대 단가에 속지 않는 법: 창원 예식 총액 계산 구조
싼 홀이 싼 홀이 아닌 이유 견적서를 처음 받으면 눈에 들어오는 숫자는 식대 단가다. 5만 원대와 7만 원대가 나란히 있으면 당연히 앞쪽이 싸 보인다. 그런데 계약하고 나서 총액을 뽑아보면 순서가 뒤집혀 있는 경우가 흔하다. 이유는 보증인원이다. 보증인원은 실제 참석과 무관하게 반드시 지불해야 하는 최소 인원이다. 창원권 컨벤션형 홀은 보통 200명 이상에서 시작한다. 호텔 기반의 중소 … 더보기